“관광객 줄지 않으면 제주 미래 없다” 23살 후보의 일성



올해로 창당 10주년이 된 녹색당에서는 이번 지방 선거에 대한 기대가 크다. 특히 제주녹색당에서는 도지사 후보로 부순정을,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로는 18살 이건웅, 23살 신현정 등 젊은 피를 전면에 내세웠다(관련기사 : “지하수 오염되고 고갈…” 2003년생 제주 정치인의 걱정 http://omn.kr/1ytwm).제주토박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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