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어머니의 손맛, 지난 추억을 되새기다



오늘 부산에 사는 막내 누이동생이 김치 한 박스를 택배로 보냈다. 저녁에 누이동생이 보내준 걸 꺼내 먹자 어찌나 맛이 있던지 저녁을 먹다가 말고 누이에게 전화로 오랜만에 엄마 솜씨를 맛봤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늙으면 눈물도 흔해지는가? 밥상을 물린 뒤 나는 눈물 젖은 눈으로 그때를 되새기며 이 글을 쓰고 있…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