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추정 원칙” 강릉시의회 성추행 피소 의원 징계보류 논란



강원 강릉시의회가 여성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현역 의원에 대해 ‘무죄추정 원칙’을 강조하며 징계에 미온적인 태도로 보여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온다.강릉시의회(의장 강희문)는 지난 20일 오전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지난 6일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A의원(더불어민주당)의 징계를 위한 윤리특별위원회(아래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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