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아는 없습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이 있을 뿐”



“아이를 문제아로만 바라보면 그 아이는 끊임없이 문제아로만 남게 돼요. 반대로 어떤 아이도 성장하는 과정으로 지켜보면 나와 아이가 똑같아집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다 같은 사람이거든요.”강원 원주가정형Wee센터(이하 원주Wee센터) 신세균(53) 센터장의 말이다. 가정과 학교폭력에 지친 아이, 부모의 이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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