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조망 사라지는데… 주민의견 수렴 안한 강릉시 논란



강원 강릉시가 해안 조망 경관을 가진 대규모 신규 아파트(15개동 17층 795세대) 건설 허가를 진행하면서 인근 타 아파트 단지의 민원을 배제하는 등 절차를 무시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지난 4월 견소동 194-2번지 일원에 신규 아파트 건립을 허가하기 위한 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안건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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