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택배, 배상을 말하는 집배원… 마음이 복잡했다



택배가 오지 않았다. 그것도 우체국에서. 이건 5년간 한 집에 살면서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일이다. 종종 다른 택배사에서 오배송이 있기는 하였지만 우체국은 예외였고, 담당하시는 집배원도 같은 분이었기에 모종의 믿음 같은 것이 있었다. 우체국 택배 실종은 개인적으로는 사건이라고 불러도 될 법한 일이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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