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의 날에 즈음하여 나비 박사 석주명을 떠올린다



음력 7월 15일(양력 2021년 8월 22일)은 연중 해수면의 조차가 가장 큰 ‘백중사리’다. 조석 간만의 차가 커서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가장 잘 보이기도 한다. 이날은 제주여성리더십포럼이 제주도민 5374명의 서명을 받아 ‘이어도 문화의 날’로 제정을 촉구한 그날이기도 하다. 이어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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