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란을 들고 집에 갈 수 있는 살림꾼



올해는 괜히 살림을 더 잘하고 싶어 진다. 내년 육아휴직까지는 한참이나 남았는데 살림하는 능력을 더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가 같으면 아내가 장 봐올 것도 내가 자진해서 간다. 퇴근 직후의 한 시간은 몹시 피곤하지만 그래도 직접 가게 된다. 오늘 구입해야 하는 항목은 세 가지. 저지방 우유, 동물 복지 계…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