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조망 해치는 아파트 건설 확정… 강릉 주민들 “용납 못해”



강원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해변 조망을 가로막는 대규모 신규 아파트(15개동 17층 795세대) 건설 허가를 최종 의결하자, 송정해변 A 아파트 주민들은 “강릉시가 주민들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강릉시 송정동 송정해변 A아파트(689세대) 주민들은 지난 2일, 신규 아파트 건설 예정부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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