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급증 강릉시, 논란 끝에 거리두기 3단계 유지



지난 2일간(27, 28일) 확진자가 41명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강원 강릉시가 논란 끝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3단계로 일주일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김한근 강릉시장은 28일 비대면 온라인 긴급 기자회견 생중계를 통해, 오전에 열린 재난회의에서 현재 강화된 3단계를 일주일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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