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는 춤을 춘다”



나는 고교 시절 학생기자였다. 그때 나의 모교에서는 연 4회 학보와 연 1회 교지를 발간했다. 그때 홍준수 선생님이 편집지도 교사였는데, 대단히 뛰어난 편집 베테랑이었다. 그분을 통해 교정부호부터, 편집요령을 배웠다. 지금 되돌아봐도 그때 제대로 배운 듯하다. 그래서 당시 우리 학교의 신문 및 교지가 전국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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