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격상 강릉시, 수도권 관광객 유입 줄어들까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를 실시 중인 강원 강릉시에서 어린이집과 전지훈련 아이스하키팀 등 집단 감염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0일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강릉에서 전지 훈련을 하고 돌아간 연세대와 광운대 아이스하키 선수 10명, 21명이 각각 확진됐다. 역학조사 결과 이들은 강릉하키센터에서 지난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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